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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라운지 소개

혼자 방송하고 혼자 작업하던 사람들이 서로를 찾을 수 있도록, 2026년에 문을 연 커뮤니티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스트리머에게는 방송할 거리와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고, 작업자에게는 꾸준히 일을 맡길 클라이언트가 필요합니다. 두 쪽 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프로덕션 라운지는 그 둘을 한자리에 둡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커뮤니티가 직접 게임 컨텐츠를 기획·운영하고 외부 협업을 섭외해 멤버들이 설 자리를 만듭니다.

라운지는 회사가 아닙니다. 소속 계약을 맺지도, 수익을 떼어가지도 않습니다. 같이 크는 편이 빠르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돕는 곳입니다.

라운지가 지키는 것

규모보다 밀도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서로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원서를 받고 관리진이 직접 읽습니다.

주는 쪽이 먼저

라운지는 멤버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기 전에 먼저 내놓습니다. 방송할 컨텐츠를 만들고, 협업 자리를 섭외하고, 사람을 연결합니다.

양쪽 모두의 자리

스트리머만 모이면 작업자를 못 찾고, 작업자만 모이면 일이 없습니다. 라운지가 두 축을 같이 두는 이유입니다.

이끄는 사람들

라운지를 운영하고 책임지는 사람들입니다.

  • 로엔 사진

    로엔

    대표 | CEO

    "콘텐츠의 시작과 끝, 그 사이의 모든 연결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을 완성하다" 저는 프로덕션 라운지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협업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로 만든다는 목표로 서버의 전반적인 운영과 기획을 통해 서버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나온 길

  1. 2023년 4월

    전신인 커넥스페이스 시작

  2. 2026년

    프로덕션 라운지 출범. 함께하던 다른 스트리머 서버들과 합류

  3. 2026년

    마인크래프트 서버 개발 시작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지원서를 받고 관리진이 검토한 뒤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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